용, 유니콘, 그리핀.
우리는 이것들을 "상상의 동물"이라고 부른다.
근데 하나 의문이 있다.
제로에서 상상이 가능할까?
사람이 아무 씨앗 없이, 완전 제로에서 무언가를 상상해서 창작하는 건 매우 힘들다.
우리가 그리는 것, 만드는 것, 상상하는 것은 전부 뭔가를 보고 느낀 것에서 시작된다.
그런데 고대 사람들이 용을 그렸다. 봉황을 그렸다. 날개 달린 생물, 뿔 달린 말, 불을 뿜는 파충류.
이걸 아무것도 안 보고 상상만으로 그렸다고 'ㅅ'?
그들은 천재인 것인가 ㅇ0ㅇ....!?
근데 또 재밌는 것이 ... 이 기록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소설, 만화가 현대에 와서도 계속 나오고 있다.
이정도로 엄청난 것을 고대인들이 상상해서 .. 흠 'ㅅ'a...
역사적 기록
재밌는 건 이게 한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동양에도 용이 있고, 서양에도 용이 있다. 서로 몰랐던 문명들이 비슷한 생물을 기록했다.
만약 실제로 있었다면?
만약 그 생물들이 진짜 있었다면 —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
상상해보자면 나는 개인적으로 다른 행성의 주민들이지 않을까 싶다.
생각해보면 우리 지구인이 다른 행성에 가면, 그 행성에서 보면 우리가 외계인이다.
반대로, 다른 행성에서 지구에 왔던 존재가 있었다면 — 고대 사람들 눈에는 그게 "상상의 동물"로 보였을 수 있지 않을까.
고대 벽화의 미스터리
내가 가장 신기한 것은 고대 역사 벽화에 그려진 모습들이다.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벽화에 그려져 있다.
그리고 더 신기한 게 있다.
고대에는 아라비안 숫자 같은 수학 체계가 확 나온 건 아니다. 근데 몇천 년 전 사람들이 수학을 알고 있었고, 우주를 보고 있었다.
아무 장비도 없이 'ㅅ'?
아니면 이 시대에 지금과 같은 첨단 장비가 있었나?
이제 여기서 이럴 수 있다.
고대 벽화는 거짓말이다 !! 그거 가짜야 ! 지어낸 거야!!
만약 정말 그렇다면.. 나는 그 거짓으로 벽화에 그렇게 그린 사람들에게 엄지척을 내민다 'ㅅ'b
다른 의미로 굉장한데 ...
고대 이집트 무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고대 이집트 무덤이다.
천장에 그려진 행성들의 각도가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다.
맨눈으로? 손으로? 몇천 년 전에?
그래서 외계인이 진짜 있다는 거야?
그건 나도 모르지 'ㅅ'v
여하튼 신기하다 신기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