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는 별이 수천억 개 있다. 우리 은하에만 행성이 수천억 개 이상 있을 거로 추정된다고 한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행성이 훨씬 더 많다.
근데 베딕 점성술은 고작 9개만 쓴다.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라후, 케투.
수천억 개 중에 9개.
왜 'ㅅ'?
단순히 지구에서 가까워서? 그리고 블랙홀 같은 건 왜 안 넣었을까?
수천 년 전 고대인들이 이 9개를 고른 이유가 뭘까 'ㅅ'...
그림자 행성
라후와 케투는 실제 행성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림자 행성"이라고 부른다.
근데 이상하지 않나? 보이는 행성만 쓰면 될 걸 — 왜 굳이 눈에 안 보이는 걸 만들어서 넣었을까?
그런데 과연 고대인들이 베딕 점성술에 심심해서 그림자 행성을 2개나 넣었을까 ..?
무거울수록 느리다
행성마다 속도가 다르다. 토성과 목성..
무겁고 느릴수록 영향력이 길다고 한다.
현대 물리학으로 보면 — 질량이 클수록 중력이 강하고 영향 범위가 넓다. 이건 팩트다.
근데 고대 사람들이 중력 개념도 없던 시대에 "느린 행성 = 오래 영향준다"를 알고 있었다.
어떻게 'ㅅ'?
왜 인간의 숫자를 넣으면 읽히는 걸까?
생년월일을 넣으면 그 순간 행성의 위치가 나온다. 그리고 그걸로 성격, 운명, 관계가 읽힌다.
그러면 태어나는 순간 행성이랑 뭔가 연결된다는 건데 — 왜?
아니 그리고 하필이면 많고 많은 행성 중에 9개 행성이랑...?
우리가 이 행성들과 관련이 있는 건가? 아니면 지구에 살고 있으니까 그런 건가?
주파수
나는 개인적으로 주파수가 궁금하다.
실제로 우리 공기 중에 주파수는 항상 흐르고 있다. 전파, 빛, 소리, 지구 자기장 — 전부 주파수다.
그리고 행성도 각자 고유한 주파수가 있다.
인간은 전기체?
겨울에 정전기 맞아본 적 있지 않나 'ㅅ'
뇌는 전기 신호로 생각한다. 우리 몸 자체가 전기로 움직인다.
인간 = 전기체. 행성 = 주파수. 공기 중에 주파수가 항상 흐르고 있다.
카르마
그리고 베딕에는 카르마라는 개념이 있다. 전생의 데이터가 지금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수천 년 전에 이런 개념을 만들었다.
그럼 진짜로 전생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일까...?
여하튼 신기하다 신기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