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GU Moon

왜 행성마다 의미가 있을까?

(모든 내용은 나의 개인적 의견이다. 반박시 네 의견이 맞음 'ㅅ')

같은 의미

점성술에서 행성마다 의미가 있다.

금성 = 사랑. 화성 = 전쟁. 토성 = 카르마. 목성 = 행운.

근데 신기한 건 — 서로 멀리 떨어진 문명들이 같은 행성에 같은 의미를 붙였다.

금성: 로마 = Venus(사랑의 여신). 그리스 = Aphrodite(사랑의 여신). 베딕 = Shukra(사랑). 바빌로니아 = Ishtar(사랑의 여신).

화성: 로마 = Mars(전쟁의 신). 그리스 = Ares(전쟁의 신). 베딕 = Mangala(전사). 바빌로니아 = Nergal(전쟁의 신).

왜 'ㅅ'?


색깔 때문?

과학계에서는 금성이 밤하늘에서 가장 밝고 아름답게 빛나서 "사랑"이 됐다고 한다. 화성은 붉은색이라 "전쟁"이 됐다고 한다.

근데 태양도 불색 아니냐 'ㅅ'

둘 다 붉은 계열인데 의미가 완전 다르다. "색깔 때문"이라는 설명이 좀 약하지 않나 'ㅅ'

그리고 라후. 베딕에서 라후 = 독, 환상, 집착. 근데 라후는 안 보이는 수학적 점이다. 색깔이 없다. 볼 게 없는데 어떻게 "독"이라는 의미를 붙였을까 'ㅅ'


국가 공무원

그리고 신기한 게 있다.

바빌로니아 — 천문학자가 국가 공무원이었고 왕에게 하늘을 보고했다고 한다.

중국 — 사천감이라는 관청에서 천문과 점성을 관리했다고 한다.

조선 — 관상감이 있었고, 과거시험 과목에 명리학이 있었다고 한다.

로마 — 황제 전속 점성술사 관직이 있었다고 한다.

이집트 — 신관이 천문과 점성을 담당했고 국가직이었다고 한다.

서로 멀리 떨어진 문명들이 전부 국가 공식 직책으로 점성술을 다뤘다 'ㅅ'


이집트의 무덤

이집트는 사후세계에 진심인 문명이었다.

피라미드. 미라. 사자의 서.

그리고 무덤 천장에 행성 배치도를 정밀하게 그렸다.


별은 전부 태양이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전부 태양 같은 불덩어리라고 한다.

그리고 반짝이는 것도 별 자체가 반짝이는 게 아니라 지구 대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주에서 보면 반짝이지 않고 그냥 빛난다.

반짝반짝 별 = 지구에서만 보이는 착시 'ㅅ'?


태양과 인간

태양(별)의 주요 원소: 수소, 헬륨, 산소, 탄소, 철, 질소.

인간의 주요 원소: 산소, 탄소, 수소, 질소, 칼슘, 철.

흠 'ㅅ'...?


지구는 태양 1개, 달 1개

지구에는 태양 1개, 달 1개.

근데 우주에는 별 2~3개인 행성도 있고, 위성이 95개인 행성도 있다.

환경이 다르면 생물도 완전 다를 것 같다.

같은 지구에서도 심해는 태양빛이 안 닿는다. 그래서 심해 생물은 스스로 빛나기도 하고, 투명하기도 하고, 눈이 없기도 하다.

같은 지구인데 환경만 다르면 생물이 이렇게 달라진다.

다른 행성이면 상상도 못 할 모습일 수도 ㅇ0ㅇ...?


여하튼 신기하다 신기해 'ㅅ'

도구 체험하기

베딕 점성술 체험하기 →타로 카드 뽑기 →

관련 글

베딕 점성술의 행성들3개 — 지구 — 3개변화하는 것으로 변화하는 것을 읽었다
←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