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GU Moon

별자리는 왜 이 12개일까?

(모든 내용은 나의 개인적 의견이다. 반박시 네 의견이 맞음 'ㅅ')

왜 이 12개?

밤하늘에 별자리는 88개가 있다고 한다. 근데 점성술에서는 12개만 쓴다.

왜 하필 이 12개일까 'ㅅ'?

태양이 지나가는 길(황도) 위에 있는 별자리만 골랐다고 한다. 고양이자리, 강아지자리 같은 건 황도 위에 없어서 안 들어갔다고 한다.


별을 이으면 진짜 그 모양?

사자자리 별을 이어봐도 사자 안 된다 'ㅅ' (내눈에만 =ㅅ=...?)

고대인들이 상상력으로 이름 붙인 거라고 한다. 근데 왜 하필 삼각형자리 사각형자리가 아니라 사자, 전갈, 물고기 같은 생물일까 'ㅅ'....


바빌로니아의 원래 이름

신기한 게 있다. 지금 쓰는 별자리 이름과 바빌로니아 원래 이름이 다르다.

양자리 — 원래 "고용된 남자" (양치기 신)

황소자리 — "하늘의 황소"

게자리 — 게가 아니라 "가재"

사자자리 — "위대한 육식동물" (가뭄과 역병의 시기)

처녀자리 — 처녀가 아니라 "밭고랑" (곡물 여신)

물병자리 — 물병이 아니라 "위대한 자"

염소자리 — "염소+물고기" 반반 합체 생물

물고기자리 — 물고기가 아니라 "꼬리들"

밭고랑. 양치기. 곡물 여신.

전부 농사와 생존에 연결돼 있다 'ㅅ'


별이 실제로 키운다

여기서 생각해봤다.

태양(별)이 빛을 보내면 식물이 자란다. 광합성이다. 과학적 팩트다.

식물이 자라면 동물이 먹고, 인간이 먹는다.

별이 실제로 생명을 키우고 있다 'ㅅ'

그리고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별자리를 농사로 이름 붙였다.

밭고랑. 양치기. 곡물 여신.

별이 실제로 생명을 키우고 있는데, 고대인들이 별자리를 농사로 이름 붙였다. 알고 있었던 건가 'ㅅ'...


생일과 별자리

그리고 인간이 태어나면 별자리가 배정된다.

별이 인간의 재료를 만들고. 별이 인간을 키우고. 인간이 태어나면 별자리가 붙는다.

흠 'ㅅ'...?


키우는 구조

별이 행성을 키운다. 행성이 생물을 키운다. 생물이 또 뭔가를 키운다.

인간도 식물을 키우고, 동물을 키우고, 몸 안에서 38조 개의 미생물을 키우고 있다고 한다.

죽으면 몸이 분해돼서 흙이 되고, 그 흙에서 식물이 다시 자란다.

전부 키우는 구조다 'ㅅ'


여하튼 신기하다 신기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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